Dinner @ Bed Supper Club, Bangkok, Thailand

Posted 2008/06/23 19:07 by 길버트

Remix SEA 08 행사가 끝나고, Microsoft Thailand 직원들이 멋진 곳에서 저녁을 사줬습니다.

처음에는 대절한 차를 타고 출발했는데, 차는 정말 아기자기한 장비들을 탑재한 미니밴이었습니다.
어떤 미국 영화를 보여줬는데, 욕설을 매우매우 순화해서 보여주는 영어자막 센스가 압권!

 

문제는 비도 오고 해서 엄청난 트래픽잼!
20분이 지나도록 거의 제자리였습니다.

결국 내려서 전철을 타고 가기로 하였습니다.

 

전철역을 향하는 일행.

Leon Brown과 그 뒤로 Ed Quek!

표를 들고 좋아하는 박스마일군!

그리고 Angus Logan (Technical Product Manager for Windows Live Platform)!
며칠 전(6월 15일)에 방한했죠.

표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한 번 쓰고 버리긴 아깝네요. 여러번 쓰겠죠?

빗물이 주룩주룩.

전철이 도착하고, 문이 열리는데... 퇴근 시간이라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문에 붙은 휴즈플로우 디자이너 PeterC

내린 곳은 전철로 한 정류장 Nana역.
태국 문자 하나도 못배워 왔는데요. 아무튼 저렇게 써놓고 Nana라고 읽습니다.

밖을 슬쩍보니... 으흠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데...
멋진 곳이 있더군요!

물탱크처럼 생긴 건물, Bed Supper Club.
비가 오고 있어서 잘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대신 Flickr에 올라온 잘 찍힌 사진을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from : http://flickr.com/photos/shadowlands/2263301096/


Bed Supper Club 식사 후기는 다음 포스트에서... :)

Tag : Angus Logan, BedSupperClub, Leon Brown, peterc, RemixSEA, 길버트, 뒷풀이, 박스마일, 방콕

  1. BlogIcon 지피

    오~ 멋진데요? ㅎ

    | 2008/06/24 01:27 | PERMALINK | EDIT | REPLY |
  2. BlogIcon 길버트

    와우 지피님 방문해 주셨군요!
    XBox360 재미있나요?

    | 2008/06/24 22:01 | PERMALINK | EDIT |
  3. BlogIcon Joyh

    마지막 건물 설대 포스코 체육관이랑 똑같이 생김!

    | 2008/06/24 10:11 | PERMALINK | EDIT | REPLY |
  4. BlogIcon 길버트

    응, 축소판이지...

    | 2008/06/24 22:00 | PERMALINK | ED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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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x SEA 2008 in Bangkok (6) - Hugeflow Session 2/2

Posted 2008/06/03 15:09 by 길버트

드디어 쉬버라이트닷넷의 차례입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Silverlight 1.1 시대에 Farseer 물리엔진을 활용해서 구현한 쉬버마리오를
Silverlight 2 Beta1 버전으로 포팅을 했습니다.

쉬버마리오의 시연이 끝나자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세션 중간에 박수를 받을 줄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태국분들이 슈퍼마리오를 좋아하시나 봅니다. :)

마찬가지로 Farseer 물리엔진을 활용한 Tag Chain의 소개

박스마일의 미디어플레이어.

텍스트 드래곤 (방명록)의 소개

그리고 제스쳐 인식 데모를 통해 Hugeflow 웹사이트를 띄워주고, 저와 바통터치를 하였습니다.

 

DeepZoom Viewer Lite 컴포넌트에 대한 소개를 하고 제 블로그에 간단하게 DeepZoom Viewer를
통해 컨텐츠를 추가하는 방법을 보여줬습니다.

이어서 Silverlight를 통해 Virtual Earth를 Rich하게 활용하고 있는 로지크래프트 데모.

PIGMAP이 마지막으로 소개되었습니다.

태국지도를 초기화면 중앙에 등장시키면서 시작합니다.

(중략)

장황한 설명이 끝나고 세션이 모두 끝났습니다.
(PIGMAP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마 Remix Korea에서 들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

세션이 끝나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몰려나와 질문을 하셔서 조금 진땀을 뺐습니다.
(이때 박스마일은 왼쪽에서 박스마일이 발표했던 부분에 대해서 또 질문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 사진을 먼저 실버라이트 카페에 공개 했더니 어느 회원분께서 삥뜯기는 장면 같다고 하셔서,
듣고 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

질의응답 끝나고 로비로 나왔는데, 어떤 한 무리의 여자분들께서 'I like your demo' 하면서
엄지 손가락들을 치켜 올려주셔서 기분이 좋았다는...

영어데모라서 하고 싶은 말 다 못하고 내려와서 자체 만족도가 매우 낮았는데,
다행히 태국 분들도 영어가 약해서 그런지, 볼 것 많았던 저희 데모가 매우 맘에 드셨나 봅니다.

또, 한국에 돌아와서 받은 Ed Quek(Reginal Manager, Microsoft Asia Pacific)의 메일에는
세션 끝나고 두 사람이 자기한테 오더니, "I love Korean design!"이라고 했다는 군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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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LOGICRAFTS, Pigmap, RemixSEA, shiverlight.net, Silverlight, 로지크래프트, 리믹스동남아, 방콕, 쉬버라이트닷넷, 쉬버마리오, 실버라이트, 태국, 피그맵, 휴즈플로우

  1. BlogIcon HOONS

    와우 짱멋지다 (^^*)
    한국의 힘을 보여주고 오셨군요 ㅎㅎ

    | 2008/06/03 15:23 | PERMALINK | EDIT | REPLY |
  2. BlogIcon 길버트

    앗! 경훈씨 고맙습니다!
    '더 잘할 수 있었는데...'하는 생각뿐입니다.

    | 2008/06/04 08:31 | PERMALINK | EDIT |
  3. BlogIcon ONESTONE

    오 멋있다.
    자랑스럽기도 하고 내가 괜히 뿌듯해 지기도 하고 ...

    | 2008/06/05 00:47 | PERMALINK | EDIT | REPLY |
  4. BlogIcon 길버트

    감사합니다. 일석님!

    | 2008/06/06 11:16 | PERMALINK | EDIT |
  5. BlogIcon 김영일

    멋지네여

    | 2008/06/20 15:30 | PERMALINK | EDIT | REPLY |
  6. BlogIcon 길버트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못본 것 같네요!
    잘 지내시죠?

    | 2008/06/20 17:16 | PERMALINK | ED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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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x SEA 2008 in Bangkok (5) - Hugeflow Session 1/2

Posted 2008/06/03 14:49 by 길버트

ARTURO의 세션이 끝나고 쉬는 시간입니다. ARTURO가 시간을 조금 초과했습니다.
준비와 점검을 서둘러야 합니다.

제가 노트북을 세팅하는 동안 박스마일은 '사와디크랍(태국인사)'를 연습해 봅니다.

그런데 큰일이 났네요. 좀전까지 잘되었던 네트워크를 찾을 수 없습니다.

부랴부랴 데모용 노트북을 박스마일의 노트북으로 교체하고, 청중들을 맞이합니다.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도우미 누님의 소개말이 있은 후,

박스마일의 '사와디크랍'으로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세션 주제는 'The Flow of Silverlight in Korea' 였습니다.

"한국에는 실버라이트에 관련해서 3가지 큰 흐름이 있는데,
하나는 미디어 스트리밍에 대한 것, 다른 하나는 DeepZoom에 관한 것 그리고 마지막은 무엇일까요?
맞추시는 분에게는 저희가 입은 티와 똑같은 티를 드립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입니다.

어떤 분이 큰 목소리로 '휴즈플로우'라고 외쳐서 그분에게 티셔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그 다음 NView의 사례 소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MNet의 TVDeep 사례가 소개되었고,

그 다음에 이어서 NewsBank의 DeepZoom과 PCASO 서비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사진이 너무 많아서 포스트가 길어지는 관계로
다음 글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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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Mnet, Newsbank, NView, PCASO, RemixSEA, SBS, Silverlight, TVDeep, 리믹스동남아, 실버라이트, 휴즈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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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x SEA 2008 in Bangkok (4) - Ready for session

Posted 2008/06/03 14:33 by 길버트

 

점심식사 후 장비 테스트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저희 세션은 점심식사 후 두번째 세션이었습니다.

MNet 사례 시연을 위한 점검

피그맵 시연 점검

쉬버라이트닷넷의 Gesture 인식 예제 점검

쉬버마리오 점검

점검이 끝나고 잠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열심히 실버라이트 티셔츠를 팔고 있었습니다.

푸짐한 열대과일과 간식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만, 긴장이 되어서 손이 가질 않았습니다.

지금 와서보니까 정말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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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RemixSEA, Silverlight, 리믹스동남아, 방콕, 쉬버라이트, 쉬버마리오, 실버라이트, 태국, 휴즈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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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x SEA 2008 in Bangkok (3) - Key Note

Posted 2008/06/03 11:33 by 길버트

일정표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사실 저희 세션 준비하느라고 Key Note를 못봤어요.
대신 그 전날 Microsoft Thailand 방문했을 때, Angus Logan 등이 Dry Run 하는 방에서
대충 봤었습니다.

Key Note는 우리 디자이너 피터씨만 들어가서 사진을 몇장 남겨왔습니다.

무대에 등장한 Leon Brown의 모습입니다.

Leon Brown은 Microsoft Asia Pacific, India and Greater China의
User Experience and Designer Market Regional Manager란 직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들어오기 전 Adobe에서 일했답니다. 그가 있는 동안 Illustrator의 5개 버전의
릴리즈가 있었구요, Adobe Creative Suite 2 (통칭 CS2)도 나왔다니, 마이크로소프트로 옮긴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네요.

그리고 ARTURO TOLEDO입니다.
Microsoft 본사의 UX TECHNICAL PRODUCT MANAGER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들어오기 전 Milton Frank Studio라는 Boutique Interactive Development Studio를
설립하여 운영했었답니다.

MIX08에서도 있었던 '태양의 서커스' 관련한 Show를 준비했나 봅니다.
(MIX08에서는 스캇 형님이 직접 저글링 묘기를 선사했었죠.)

그리고 Angus Logan의 Windows Live Platform에 대한 키노트

Angus Logan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SENIOR TECHNICAL PRODUCT MANAGER이구요.
지난 2월 시애틀에서 저에게 Windows Live Platform을 가르쳤던,
Ben Williams씨에게 봉급을 주는... 나이에 비해 높은 직급에 올라 있었습니다. wow!


Remix SEA 키노트의 전반적인 내용은 MIX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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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Angus Logan, Leon Brown, RemixSEA, Silverlight, 리믹스동남아, 실버라이트, 태국, 휴즈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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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Room이 열렸습니다. 저희가 일등으로 들어왔네요. ^^
이곳이 행사 내내 Speaker들의 대기 장소로 사용되었습니다.

PeterC의 목줄(?)

 

Grand Ballroom에는 총 432석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키노트를 앞두고 불이 꺼지면서, 개막행사가 있었습니다.

태국 전통무용인가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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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RemixSEA, Silverlight, 개막행사, 리믹스, 방콕, 실버라이트, 태국, 휴즈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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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x SEA 2008 in Bangkok (1) - The morning

Posted 2008/06/03 09:20 by 길버트

지난 5월 29일 Remix SEA 2008 행사가 태국 방콕에서 있었습니다.
휴즈플로우에서도 한 세션을 맡아 진행하였습니다.

SEA = South East Asia, 동남아

저와, 박스마일(Boxmile), 피터씨(PeterC)가 참석하였습니다.
회사에 일거리가 산더미 같아 애석하게도 공도씨는 같이 못왔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티셔츠 디자인은 디자이너 피터씨가 해 주었습니다. (수고했어요.)

쉬버라이트닷넷(http://shiverlight.net)에 사용된 제 발바닥을 등쪽에 넣어,
'Kick me!'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호텔방을 벗어나 행사장으로 향하는 모습입니다.
행사장은 같은 호텔(Centara Grand at Central World)의 Grand Ballroom이었는데,
오전 7시부터 Test가 가능하다고 해서 일찍 나섰습니다.

REMIX08 행사는 이쪽으로!

행사장으로 향하는 통로 양 옆에는 태국스타일의 리믹스 사천왕인가요?

어김없이 한쪽에는 X-Box를 할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었습니다.

조금 이른 시간이라 Speaker Room이 잠겨있어서 잠시 복도에 짐을 풀었습니다.
실버라이트 티셔츠를 팔려고 준비해 놨더군요. 한장에 299바트(  = 10,000원)에 판매했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새로운 서비스 PIGMAP을 작동해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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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Remix, Silverlight, 리믹스, 마이크로소프트, 방콕, 실버라이트, 태국, 피그맵, 휴즈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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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Seattle Art Museum

Posted 2008/04/25 01:15 by 길버트

지도 상의 중앙 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VISITORS GUIDE 첫면을 장식한 작품은 미술관에 들어가 실제로 보니,
'군번 태그'를 잔뜩 이용해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멋있었습니다.

입장료는 13달러, Seattle Art Museum을 줄여서 SAM.
재미있는 사실은 이곳 멤버쉽 이름이 영화제목과 같은 I am SAM 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언어유희를 즐길 줄 아시는 분이 기획하셨나 봅니다.

미술관 로비에는 진짜 자동차를 이용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총 7대의 자동차가 공중에 매달려 방문객을 압도하고 있었습니다.

차종은 TAURUS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내부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사진은 여기까지입니다.
얼마전 이슈가 되었던 '행복한 눈물'의 작가가 그린 다른 작품들도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시애틀에 가셔서 시간여유가 있으시면 한번 들러볼 것을 권해드리구요.
3시간 정도 여유있게 관람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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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i am sam, 미술관, 시애틀, 행복한눈물

  1. BlogIcon 테디

    노스페이스 매장 갔다가 pike place market 가는 길에...
    수영씨 사진 뒷 배경으로 몇 컷 찍어 주고 왔습니다. ㅡㅡ;

    | 2008/04/25 10:03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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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메트로폴리탄 그릴 (Metropolitan Grill)

Posted 2008/04/16 00:08 by 길버트

시애틀에 있는 동안 가장 먹는데 돈을 많이 썼던 곳이었습니다.
'싸고 맛있는' 스테이크집을 찾았어야하는데, '맛있는' 스테이크집을 찾은 결과입니다.

안내를 받아 꽤 깊숙한 자리로 들어왔는데, 메뉴가 Jesus Christ~

연장을 앞에 둔 김우성 과장님.

+버터 = ?

빵과 버터

스프가 목구멍으로 잘 넘어가지 않습니다.

고기 두께 장난 아닙니다.

1인당 거의 70달러씩 나왔습니다. ㅜ_ㅠ
비싼 만큼 맛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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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메트로폴리탄 그릴, 스테이크, 시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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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없이 사진만 쭉 가는 것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시애틀의 잠 못이루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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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시애틀, 야경, 유람선, 카페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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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ic Mountain에서 내려와서 다시 Bain Bridge Island로 돌아가는 길에
Safeway에 들러서 장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