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은행(베이징인항), 어둡고 음침해 보이는 은행이네요.
그래도 은행 앞이라 그런지 고급차들이 눈에 많이 보이네요.
드디어 도착한 쯔더판구얼~
'샤탄'이란 동네 혹은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는 유스호스텔급 숙소입니다.
Tag : 베이징수도공항
호금(胡琴:일명 胡弓)의 일종으로 중국어로는 얼후[二胡]라고 한다. 몸체(지름 9∼10cm)는 대 또는 단단한 나무로 만들며 모양은 둥근 것, 6각·8각으로 된 것 등이 있다. 여기다 뱀가죽을 씌우고 길이 80cm 정도의 자루를 달아, 그 자루에 명주실을 꼬아 만든 줄을 두 가닥 쳤다. 말꼬리로 만든 활을 그 줄 사이에 끼워 찰주(擦奏)하는데 왼손 엄지손가락으로 자루를 쥐고 식지·중지·약지로 현을 누른다. |
좁은 골목길이 많습니다.
어떤 곳은 일방으로 한 대 정도는 들어갈 정도 폭은 됩니다.
거의 차를 가지고 들어가지 않습니다.
밤에는 감히 지나다닐 엄두를 못냈습니다.
톨게이트를 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톨게이트를 고풍스럽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우리나라의 서울 톨게이트의 모습을 밤에 보면,
붉은색, 흰색, 파란색 빛을 내고 있어서, 우리 태극기의 색상을 가져다 표현한 것은 알 수 있지만,
그 형태가 직사각형으로 되어 있어서 일차적으로는 프랑스 국기가 떠오르기 쉽습니다.
좀 더 한국스러운 디자인이 뭐 없었을까요? 약간 아쉽습니다.
앞에 다과상이 있고, 한 다과 상에 최대 5명이 앉을 수 있었습니다.
일행이 아니면 한 상에 같이 안 앉히는 것 같습니다.
상 정면에 3명 앉고, 양쪽 측면에 한 명 씩 총 다섯명이 앉을 수 있었습니다.
쟈스민 차가 피쳐(?)로 나오고 중간 중간 물 보충해서 더 우려 마셨습니다.
월병 같은 다과도 네 종류 준비되어 있어서 입이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경극은 세 편의 에피소드를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었습니다. 또 보고 싶네요.
비밀댓글 입니다
| 2007/10/19 15:25 | PERMALINK | EDIT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