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보드XE의 Google Analytics를 위한 Add-on

Posted 2008/03/12 17:21 by 길버트
Legacy Tracking Code (urchin.js)

<script src="http://www.google-analytics.com/urchin.js" type="text/javascript">
</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_uacct = "***********";
urchinTracker();
</script>


New Tracking Code (ga.js)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gaJsHost = (("https:" == document.location.protocol) ? "https://ssl." : "http://www.");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 + gaJsHost + "google-analytics.com/ga.js'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pageTracker = _gat._getTracker("***********");
pageTracker._initData();
pageTracker._trackPageview();
</script>

호기심에 확인해 보니, 두 가지 코드 중 아래 형식으로 구현되어 있군요.

제로보드XE 관리자모드에서 Google Analytics 애드온을 선택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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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Google Analytics, 제로보드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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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 강의수강 제도 변경작업

Posted 2007/11/23 22:34 by 길버트
오늘은 실버라이트에서 잠시 손때고 공신닷컴 관련 작업을 했습니다.


학습보증금 제도

지금까지 운영하던 방식은 '학습보증금'제도 였습니다.

추석즈음에 작업하여 구현했던 제도죠.

공신 한명의 강의를 골라 2만원을 결제하면,

그것이 '학습보증금'.


환급

여러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는 강좌를 80%이상 수강하면,

금융 수수료와 기타 수수료를 제외한 '학습보증금'을 돌려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여

또는 기여를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기여를 하게되면, 한달 동안 '공신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이 발급되었습니다.

쿠폰을 사용하면, 쿠폰 사용 개시일로부터 1개월 간 '공신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신라운지

'공신라운지'에서는 공신닷컴 사이트의 모든 동영상 강좌를 한달 동안 자유롭게

시청이 가능했습니다.


나눔지수 강의지수 통합

학습 보증금 제도 이전에 있었던 유료 포인트 제도에서 남은 강의지수란 포인트와.
학습 보증금 제도 이후에 적립된 나눔지수(활동 포인트)를 통합하였습니다.

현재 나눔지수 = 이전 나눔지수 * 1/10 + 잔여 강의지수


새 제도 (나눔지수로 강의보기)

학습보증금 제도를 걷어냈습니다.

공신과 학생/학부모와의 금전적인 문제를 없앴습니다.

강성태군은 공신 닷컴 유지(서버 호스팅비, 초과 트래픽 요금 등)에 필요한 자금을
배너광고로 충당할 생각이라고 합니다.

대신 공신닷컴의 활동포인트인 '나눔지수'로 수강신청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새 나눔지수 적립

자료실, 공부법 공유, 100점 일기, 일일복습 등의 게시판을 통해 적립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의듣기 페이지를 apple.com 스타일로 좀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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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강성태, 공부의제왕, 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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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yo's ASP.NET AJAX

Posted 2007/11/22 09:38 by 길버트
MS DevDays 2007 행사 참석했다가.
현장할인 30% 행사하기에 얼른 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중에 태오님을 발견하고 인사를 드리면서 명함을 건냈습니다.
책 샀다고 하니, 친절하게 싸인을 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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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다닐 때, 태오님 ASP 책 처음 사서 열심히 ASP 공부했었던 것이 생각 나네요.
taeyo.net도 열심히 들락날락 거리면서 정보 얻고...

이번 책도 너무 잘 쓰셔서, 술술 읽히는 바람에
어제 잠깐 봤는데 100페이지 이상 진도가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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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ASP.NET AJAX 1.0, DevDays, Taeyo.net, 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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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Ding 폰트

Posted 2007/11/13 14:38 by 길버트
Webdings 폰트에는 쓸모 있는 모양이 들어있습다.

실버라이트도 기본적으로 Webdings 폰트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쓸만한 그림이 있다면 활용해봅시다.

직접 그리는 것보다 나은 그림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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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RIA, Silverlight, Webdings, 실버라이트, , 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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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제왕' 10일 오후 5시 35분에 첫방송

Posted 2007/11/07 23:30 by 길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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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방송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공부의 신'을 고정방송화한,
'공부의 제왕'(연출 박현석)이 오는 10일 오후 5시 35분에 첫방송된다고 합니다.

성태 파이팅~ 짝짝짝!

자세한 소식 :  http://gongsin.com/zbxe/?document_srl=6069960#4

공신닷컴 : http://gongs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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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강성태, 공부의제왕, 공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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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앤스토리] 후기 - 작가들의 후기

Posted 2007/11/01 13:54 by 길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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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만화속 세상 : http://cartoon.media.daum.net/group1/moan/200711/01/m_daum/v18686297.html

아디오스 모니...
수고했다. 이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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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모니앤스토리, 이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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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 마지막회...

Posted 2007/10/31 16:01 by 길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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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동생 주화와 태현씨가 '다음'에 연재하던
모니앤 스토리가 며칠 전 마지막회를 내놨네요.

사이트, 쇼핑몰 만드는 것만 도와주고,
그동안 크게 도움을 못준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연재만화 전체를 보시려면 '다음카툰' 아래링크를,
http://cartoon.media.daum.net/list/group1/moan/cartoonlist.do?mn=22933&su=1

마지막회를 보시려면 more를 클릭하세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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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다음카툰, 모니앤스토리, 스위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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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닷컴 첫 외부 배너광고 ㅋㅋㅋ

Posted 2007/10/25 23:17 by 길버트

11월부터 MBC에서 '공부의 신'을 '공부의 제왕'으로 이름을 바꿔서
고정프로로 하기로 했기 때문에, 요즘 촬영이다 뭐다 무지 바쁘다고 합니다.

시간대는 무한도전 전타임이라고 하구요.

추석특집 때의 노홍철씨가 빠지고, 김장훈씨가 합세하여,
강성태, 이윤석, 김장훈 쓰리톱으로 나간다고 하네요.

공신닷컴 사이트에 광고배너 하나 넣었다고 알려주길래 들어가 봤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배너인데요. 누르시면 연결되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컥 사진은 멋지게 잘 해준 것 같은데,  동영상은 좀 안습 ㅡㅜ 인 듯...

more 누르시면 캡쳐이미지 뜹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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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강성태, 공부의신, 공부의제왕, 공신닷컴, 김장훈, 이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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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들과 함께 찍었던 사진

Posted 2007/09/30 12:06 by 길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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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른쪽 아래가 저입니다.

(몇 개월 전 쯤 공신멤버들과 소공동 롯데호텔 뷔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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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공신

  1. 강성태

    형이 젤 어려 보이네요 ㅋㅋㅋ

    | 2007/10/08 01:40 | PERMALINK | EDIT | REPLY |
  2. BlogIcon 길버트

    성태야~ 고맙다! 흑흑 ㅜ_ㅠ

    | 2007/10/11 18:37 | PERMALINK | EDIT | REPLY |
  3. BlogIcon 김유정

    강성태오빠 정말 정말 멋져요.~ㅋㅋㅋㅋㅋㅋ

    | 2007/12/09 21:48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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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의 '공신닷컴' MBC 방송 탑니다.

Posted 2007/09/18 17:14 by 길버트

9월 23일 일요일 밤 10시 50분

1시간 25분 동안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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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MBC특집, 강성태, 공신

  1. 얼음사과

    방송 재밌더라..ㅋㅋ 성태군 말 잘하던걸..

    | 2007/09/24 20:53 | PERMALINK | EDIT | REPLY |
  2. 강성태

    아 형,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 생각엔 편집기술인 것 같아요 ㅍㅍ

    | 2007/10/08 01:47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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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 서버이전

Posted 2007/09/09 13:12 by 길버트

때는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자정.

서울대 공대에 위치한 공신 사무실에서 서버 이전 작업을 시작했다.

단순히 서버 이전 작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고 있던 Zeroboard5에서 Zeroboard XE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작업까지 동시에 해야 했다.

이 일을 위해 며칠 전, 휴즈플로우 사무실에 모여,

강성영군, 김승연군과 함께 서버 이전 및 제로보드 마이그레이션 시나리오를 점검했었다.


모두 박카스를 먹고,

나는 관리자 페이지에 관련된 DB들만 주로 dump 떠서 이전을 하고,

새 서버의 MySQL DB의 캐릭터셋이 종전 서버와 다른 문제로

관리자 페이지 전부를 EUC-KR에서 UTF-8로 인코딩 변경을 해야 했다.

결제 시스템 연동도 새 서버에 맞게 변경하여 테스트를 마쳤다.


성태군은 새 게시판들의 구성과 카테고리화를 준비했고,

무엇보다 매점 문닥기 전에 간식을 구해오는 수고를 했다. (매점은 새벽 2시에 닫음)

성영군은 도메인 네임서버 변경 등 이것 저것 넘겨주는 일을 군소리 없이 해냈다.

(조마조마한 사고도 한 번 있었음. ^^;)


특히 게시판 통합과 전체적인 안정화 등 메인을 도맡아서 한 컴공과 02 김승연군이 고생많이 했다.

내가 맡기로 한 일은 새벽 2시가 조금 넘어 끝이났다.

공신 사무실 밖 복도(진짜 복도는 한번 더 나가야 한다.)에 라꾸라꾸 침대를 펼쳤다.

이불도 제공되었다.


다음 날 훈스넷 실버라이트 세미나에 가야하기 때문에 무조건 자야했다.

(세미나 장에서 졸면 아깝지 않은가!)

아침 7시 성태가 나를 깨웠다.

성태는 또 일이 있어 나가는 길이었다.


화장실에 가서 세수를 하고 다시 노트북 앞에 앉았다.

다른 애들은 한숨도 못잤다.


강좌 동영상 부분을 테스트했다.

동영상이 안나온다.



공신 미디어 서버의 lighttpd 설정을 점검했다.

이상한 곳이 없다. 네임서버 변경이 잘못되어 referer 체크에서 이상이 있나?

referer 체크하는 부분을 주석처리하고 서버를 reboot했다.

테스트 해보니 아직도 안나온다.

그럼 서버 문제는 아니다.


동영상 정보를 넘겨주는 쪽을 봤다.

그 파일에 보니 baseURL이 변경이 안됐다.

domain을 빼앗았기 때문에 더이상 m*.gongsin.com이라는 서브도메인이 유효하지 않은 까닭이었다.

IP로 변경해 주었다.



OK, 다행히 잘 된다.

때마침 아침 식사가 도착을 해서 먹고, 동생들을 뒤로하고.

집으로 향했다.


씻고 옷 갈아입고 세미나 가야하기 때문이다.

그 후로도 몇 시간 더 동생들은 고생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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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zb5, zbXE, 공신, 마이그레이션, 서버이전

  1. 강성태

    흑, 벌써 한 달 전 이야기네요
    형이 제일 고생많으셨는데,,
    덕분에 방송도 별탈없이 잘 마친 것 같아요.

    | 2007/10/08 01:43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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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네요. Microsoft Surface

Posted 2007/06/05 14:59 by 길버트

한번 방문 해 봐요..


 


http://www.microsoft.com/su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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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S와 DRM에 대해서...

Posted 2007/04/09 22:07 by 길버트
http://misofruit.co.kr/seojewoo/programming/rm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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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건태

    니가 전에 얘기한 거랑 비슷한걸...
    이것도 한발 늦은건가...^^;;

    | 2007/04/09 23:38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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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RT

오늘 영문 매뉴얼이 완성되었다.


DOC 파일을 올리니 관심있는 사람은 한번 보시길...




다음 주에 중국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내보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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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NexRT, Router

  1. 미도

    수고했네~
    이제 진짜 마무리 단계?!

    | 2007/03/21 23:45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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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eople, 공신닷컴

Posted 2007/02/20 10:01 by 길버트

http://blog.naver.com/srchcu?Redirect=Log&logNo=30014520293


 


중앙일보 Q채널, 조인스TV - 이브의 5% 첫방송입니다.


 


첫방송 첫코너 "공신닷컴"

  1. la luna

    최고최고^^*
    수고하셨어요 ~

    | 2007/02/21 00:59 | PERMALINK | EDIT | REPLY |
  2. 박건태

    홈페이지 저번보다 훨씬*1000000 깔끔하네.^^

    | 2007/02/21 01:03 | PERMALINK | EDIT | REPLY |
  3. 길버트

    고맙다. 고생 많이 했어~ ㅜㅠ ㅎㅎ

    은정아! 데이트 할 시간 많이 뺏겼었는데 감내해 줘서 고맙고,
    응원 많이 해줘서 고마워~♡

    기석아! 서버에 PHP 재설치 해주는 등 여러모로 도워줘서 고마워!!
    아! lighttpd 찾아준 것도 고맙고! ^^

    건태도 관심 가져줘서 고맙다!

    | 2007/02/21 16:14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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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ve - 모니앤 스토리

Posted 2007/02/16 16:02 by 길버트
참~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1. la luna

    모니앤스토리에는 공감가는이야기가 많은것 같아요 ^^

    | 2007/02/17 22:24 | PERMALINK | EDIT | REPLY |
  2. 박건태

    실망하지 않을 수 있을까...
    사랑한다면...
    이건 왠지 여자들이 남자들한테 바라는 것 같아...
    일단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나중에 혹시나 싫어지면 괜히
    미련같지 말고 깨끗하게 헤어져 달라는 거잖아...
    남자들은 자신이 해준만큼(돈이아니라 마음을 준만큼)
    여자들에게 미련을 가질 수 밖에 없을거야...
    하지만 정말 실망하지 않고 그냥 곱게 보내준다면
    그건 정말 그여자의 실수가 되겠지..
    그렇게 좋은 남자를 놓쳤으니.. ^^

    ^.^ 솔로라 좀 부정적으로 보게 되는 것같다.^^
    두사람은 사랑 변치 않고 평생 서로를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하면서 살길 바래.. 맨 마지막줄만 빼고..^^

    | 2007/02/18 15:16 | PERMALINK | EDIT | REPLY |
  3. 길버트

    고맙다!
    사랑 변치 않고 평생 서로를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하면서 살게.

    참고로 '모니앤스토리'는 시커먼 남자 4명이 열심히
    회의해서 스토리 짜는 만화 ^^;

    | 2007/02/19 09:52 | PERMALINK | EDIT | REPLY |
  4. 미도

    후훗~ 남자 4분의 감성지수가 길복이 하나를 능가하는 듯 싶다 ^^

    건태가 쓴 마지막 의견에는 동감도 되면서도..
    한편으로는...동의할 수 없는게..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보면...
    그 남자 주인공이 왜 사랑하는 여자를 두고 떠나야만 하는지 알 수 있을거라는..

    소설도 영화도 추천하는 바오 ^^

    | 2007/02/19 20:44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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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웹에 버전의 번호를 붙여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지금까지의 웹 발전을 단계적으로 평가해 왔다. 그럼 현재는 어느 정도까지「웹 3.0」시대에 가까워진 걸까?
 
최근에 있었던 한 협의에서 어떤 클라이언트의 애플리케이션은 웹 2.0에 대응될 수 있었다. 틀림없이 이 클라이언트는 현재 넘처 나고 있는 웹 2.0 관련 기사를 닥치는 대로 읽었을 것이다.

필자는 웹 관련 기술의 진화에 대해 설명하고 ‘웹 2.0이란 단순히 하나의 콘셉트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충분히 알렸다. 결국 그의 애플리케이션에는 실제로 웹 2.0의 콘셉트가 투영되었다. 하지만 이것을 계기로 필자는 웹에 버전의 번호를 붙이는 것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다.

웹 1.0은 어디로 갔나? 
여명기의 웹은 열기에 들뜬 상태에서 기업이나 개발자 모두 이 새로운 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할 지에 대해 연구했다. 최초의 시도는 사용자에게 정보를 보내는 것. 적절한 타이밍의 정보 발신을 관리하기 위해 다양한 컨텐츠 관리 시스템이 개발되고 사용되었다.

또, 개인 사이트는 원래 사용자의 자기표현 수단으로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웹 관련 기술이 진보함에 따라 상황이 변했다.

사용자는 컨텐츠의 소비자이면서 제작자이기도 했다. 한편 웹은 데이터에 따라 결정되고 분화되어 서비스의 세분화도 진행되었다. 그 결과 사이트간 왕래가 용이해 졌다.

현재 웹 2.0의 특징 
웹 2.0의 기폭제가 된 것은 ‘웹을 플랫폼으로서 이용한다’는 생각. 다양한 웹 2.0의 콘셉트 중 주된 요소로는 사용자의 참여, 풍부한 사용자 체험, 데이터의 중요성, 웹 서비스의 활용에 의해 유연하게 결합되는 웹 등을 들 수 있다.

이 콘셉트들을 훌륭히 실현시키고 있는 기업이나 사이트의 성공예를 살펴 보자.

구글 : 웹 2.0의 콘셉트를 활용해 이 정도로 성공을 거둔 기업은 구글 밖에 없다. 구글의 비즈니스 모델은 ‘누구나 액세스 할 수 있는 방대한 양의 웹 사이트와 관련된 데이터’에 근거하고 있다. 사용자는 구글을 통해 정보를 간단히 찾아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임의대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구글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서비스는 웹 서비스 경유로 이용될 수 있다.

아마존닷컴(Amazon.com):아마존은 서적의 정보원으로서 뛰어난 지위에 있다. 아마존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구입이 가능한 방대한 양의 서적에 대해 리뷰를 투고하는 기능, 팔리는 순으로 서적을 늘어 놓거나 그 순서를 바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서적 판매 분야에 커다란 혁명을 일으켰다. 또한 아마존은 서적 관련 정보의 데이터베이스를 다른 사이트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시켰고 이것을 일반 웹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베이(eBay):사용자 참여를 진행시킨 예로 이베이만한 사이트가 없다. 이베이는 구조적으로 사용자(구매자 및 판매자)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발전한다. 또, 이베이의 다양한 기능은 일반 웹 서비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위키피디아(Wikipedia):위키피디아는 온라인상의 협업을 대표하는 예. 사용자는 위키피디아상에서 데이터를 간단하게 추가하고 편집할 수 있다. 위키피디아의 컨텐츠를 이용하는 방대한 사용자들은 스스로 적절한 기사를 확실하게 게재하고 있다.

이러한 예들은 웹 2.0의 콘셉트가 가진 기본 원칙을 나타내고 있다. 위의 세 가지 예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자사의 기능을 웹 서비스 경유로 다른 웹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하려 한다는 것. 다시 말해 위 기업들은 ‘컴포넌트 별로 분화되어 완만히 결합한다’는 웹의 특징을 보다 교묘히 활용하고 있다.
 
협업을 진행시켜 컨텐츠 작성을 사용자의 손에 맡기고 있는 예로 예전부터 있어오던 것이 바로「블로그」. 블로그는 온라인 일기의 작성과 관리를 행하기 위한 간단한 툴에서 웹상에서의 정보 전달을 위한 성숙한 시스템으로 진화했다.
 
웹 2.0의 주요 특징인「협업」과「커뮤니티」. 이것들은 웹 2.0으로의 진화를 뒤좇듯 활성화 되고 있는 오픈소스 및 프리 소프트웨어의 움직임에 대해서도 중요한 측면이라 할 수 있다.

오픈소스에서는 개발자의 커뮤니티들이 합심하여 소프트웨어의 제작과 개량에 임한다. 또,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규모가 크고 그 소프트웨어에 주목하는 사람이나 작업에 임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문제가 있어도 신속히 발견되어 버그가 적다.
 
웹 2.0의 흐름속에서 나타난 테크놀로지나 어프로치의 예로 예전부터 있었던 것은「Ajax」라는 풍부한 클라이언트 인터페이스 구축을 위한 접근법. Ajax에서는 강력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오랜 세월 사용되어 온 실적 있는 테크놀로지(「자바스크립트(JavaScript)」나「XML」)를 활용하고 있다.
 
여기에서 설명한 애플리케이션 및 테크놀로지는 현재 이용할 수 있는 것에서 선택했을 뿐이지만 웹 2.0의 모델을 채용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장래 어떠한 것이 출현할 것인지를 예상할 수 있는 힌트를 얻었다.

웹 3.0의 시대는 곧 도래할 것인가? 
웹 2.0의 콘셉트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해진 후 자연스럽게 다음엔 무엇이 나타날까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다음 버전을 웹 3.0이라 부르는 것도 당연한 일. 벌써 떠도는 소문까지 있다.

그럼 다음 버전은 어떠한 변화를 초래할까. 아마 주요 콘셉트는 ‘테크놀로지를 더 이용하기 쉽게 만들고 상시 진행 및 상시 참여의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