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9/06 Hugeflow.story (회사소개 프레젠테이션) (6)
  2. 2008/07/01 Microsoft MVP Offline 모임 (06/30) (10)
  3. 2008/02/28 마이크로소프트 Company Store 탐방기 (3)
  4. 2008/02/08 좀 늦었지만, MS의 Yahoo 인수시도에 붙여... (3)
2008/09/06 11:39

Hugeflow.story (회사소개 프레젠테이션)

Microsoft Remond의 NextWeb Senior Technical Evangelist인 Emilio Salvador가 한국을 방문하여,
어제 저희 회사를 소개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1. 회사소개 - 길버트
2. 싸이월드 테마앨범 리뷰 - 박스마일
3. 프로젝트N(아직 공개할 수 없는 프로젝트)에 대하여 - 공도
4. Q&A (더 많은 데모)

회사 설립의 의도와 실버라이트가 휴즈플로우에 있어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이중 제 발표부분은 가르 레이놀즈의 '프레젠테이션 젠'이란 책을 읽고 개화(?)가 된 후,
첫 작품이란 의미가 있어서 포스팅합니다.

Hi everyone, I'm Gilbok Lee.
I'm a cofounder of Hugeflow.
Let me introduce Hugeflow Story.

mor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6

Trackback : http://gilverlight.net/trackback/2935 관련글 쓰기

  1. BlogIcon 이정주 2008/09/07 05:43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프레젠테이션 젠입니다.ㅎ

    • BlogIcon 길버트 2008/09/07 23:42 address edit & del

      '프레젠테이션 젠'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 BlogIcon 멜로디언 2008/09/13 14:54 address edit & del reply

    슬라이드 완전 멋진데요? +_+

    • BlogIcon 길버트 2008/09/13 16:36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포스팅 한 것은 스틸컷이라 좀 아쉽습니다.
      원본 슬라이드에는 애니메이션도 있어서,
      조~금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3. BlogIcon 아크몬드 2008/09/26 12:12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집니다.

    • BlogIcon 길버트 2008/09/26 14:01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아크몬드님!

2008/07/01 12:23

Microsoft MVP Offline 모임 (06/30)

MVP Lead이신 최재호 차장님께서 김밥과 생과일 음료를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사람 별로 안오는 것 같다고 최재호 차장님께서 두줄 씩 먹으라고 해서,
공도씨랑 김밥 3줄 먹었습니다. (참치, 모듬, 멸추)
멸추 김밥은 처음 먹어봤는데요. 멸치+고추장이었습니다. 매콤하더군요.

근데 왠걸 느즈막히 MVP님들 엄청오셔서 김밥이 모자랐습니다.
제가 가 본 (몇 번 가보지 않았으면서도...) MVP 모임 중 최다 출석이었던 것 같네요.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공도씨. 어울리죠?

시원하게 입은 동진씨!

7월 1일자로 Microsoft MVP가 되는 이과장님(오른쪽)과 짱묜(왼쪽)씨 오셨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이날은 변경된 MVP 심사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년에 Re-award 하려면 들어둬야겠죠?

PIO (Product Improvement Opportunity)에 대한 MVP의 지원자 수가 한국이 세계 1위를 했답니다.
그래서 본사로부터 칭찬 받으셨다고 좋아하시는 최재호 차장님.
프랑스가 2위를 했는데, 지원자 수가 한국의 반 정도 되었다네요.

한편, IE 8 관련 RoundTable이 7월 7일로 연기가 되었다고 하구요.
최재호 차장님 9월에 장가 가신다고 하네요! (축하드립니다.)

이날 끝나고 MVP분들 영화 보러들 가셨는데 (영화표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
저는 시간이 없어서 못 따라나섰네요. 강철중이나 쿵푸팬더 보신다던데, 재미있으셨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10

Trackback : http://gilverlight.net/trackback/2894 관련글 쓰기

  1. BlogIcon 짱묜 2008/07/01 12:30 address edit & del reply

    아..-_-저는 왜 날이갈수록 초췌해지는건가요? ㅋㅋ 점점 단정해진다고 생각했었는데 ㅋㅋㅋ
    암튼 올만에 봐서 반가웠어요~!

    • BlogIcon 길버트 2008/07/01 20:47 address edit & del

      네. 반가웠습니다.
      회사에서 일이 많으신가요?

  2. 땡초 2008/07/01 12:42 address edit & del reply

    옆에 룸에 계셨나보네요~~
    전 프라미스에 있었는데^^;

    • BlogIcon 길버트 2008/07/01 20:48 address edit & del

      그랬나보네요.
      Realizing 룸이었습니다.

  3. BlogIcon 패러다임 2008/07/01 14:11 address edit & del reply

    전 가겠다고 약속까지 해 놓고 가지를 못했습니다. -_-''

    좋은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팍팍.. 아..

    짱묜님 이과장님 다시 한번 축하~~ ^^

    정말 반가운 얼굴, 동진님도 있네요. ^^

    • BlogIcon 길버트 2008/07/01 20:48 address edit & del

      너무 안타까워하실 필요없으셔요.
      저 있는 동안 그리 좋은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4. BlogIcon 이과장 2008/07/01 18:2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갈수록 살이 찌는군요 -_-;;;

    • BlogIcon 길버트 2008/07/01 20:49 address edit & del

      형수님께서 엄청 잘 해주시는 것 같아요.
      살짝 부럽네요!

  5. BlogIcon 태디 2008/07/02 02:13 address edit & del reply

    헉 난 어디갔지 ㅡㅡ;
    밖에 나갔을때인가 보네요.. ㅋㅋ

    사진 잘 나왔습니다.

    • BlogIcon 길버트 2008/07/03 09:28 address edit & del

      네 그랬나봐요. ^^

2008/02/28 00:41

마이크로소프트 Company Store 탐방기

비지터 센터 건물 2층에 Company Store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만 출입 및 이용이 가능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이 아니라도 아래와 같이 PASS를 부여 받은 사람도 이용가능합니다.
교육받으러 온 사람들이나 Global Summit에 참가한 MVP들이 해당되겠습니다.

저와 같은 교육생은 $120 한도 내에서만 물품의 구입이 가능했습니다.

이 패스는 교육 첫날 나눠 준 다음과 같은 명찰케이스에 담겨있었습니다.

가장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역시 S/W! (물론 English 버전입니다.)
Windows Vista Ultimate Edition이 $45,
Windows Vista Ultimate Edition Upgrade Pack이 $40 (Home Premium이나 Business에서 Up할 수 있음)

그리고 XBox 게임 타이틀, PC 게임들. Age of Empire III 정품은 $10에 팔리고 있었습니다.

제일 충격을 받은 것은 저희 회사에서 얼마 전에 국내 리테일사로부터 라이센스를 구입한 Expression Studio의 가격!!

사진과 같이 겨우 $60에 살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거의 열 배 가격에 구입하였습니다.)


그 다음으로 저렴한 것이 PC주변기기들이었습니다.
마우스, 키보드, Web캠 등 많은 것들이 있었지만 땡기는 것이 참 없더군요.


Office나 Vista, 또는 Microsoft 로고가 새겨진 옷가지들과 기념품들도 많이 있었습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것이 아니어서 그런지 가격이 꽤 부담스러웠습니다.

맨 앞에 보이는 노트북 가방이 $40 대에 부분적으로 가죽처리가 되어있었습니다.

뒤에 보이는 것들은 파우치인데 $20 초반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가방이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만, 조금만 나이가 들어도 안 어울릴 것 같아서 참았습니다.


Microsoft Product 관련된 원서도 많이 팔고 있었는데요.
미리 생각해 놓은 것이 없어서 그냥 사지 않았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3

Trackback : http://gilverlight.net/trackback/2735 관련글 쓰기

  1. BlogIcon 오일석 2008/02/28 10:00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러게요 딱히 땡기는 것이 없어보니네요 ^^

  2. BlogIcon HOONS 2008/02/29 14:45 address edit & del reply

    Gilverlight +MVP
    GilVP?! 응 ? -_-;

    서밋가시면 한번 더 사세요 ㅎㅎ

  3. BlogIcon 길버트 2008/03/02 13:39 address edit & del reply

    GilVP?? ㅋㅋ
    왠지 '길보드차트(길거리음반매대 + 빌보드차트)' 느낌이...

    네, 그래야겠네요.
    땡기는 것 좀 나오려나?

2008/02/08 13:48

좀 늦었지만, MS의 Yahoo 인수시도에 붙여...

SaaS, RIA 같은 조류를 생각해 봤을 때,
데스크탑 Application들이 점점 더 그 플랫폼을 Web으로 옮겨가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상대가 구글이든 뭐든 전선은 Web에서 펼쳐진다고 봐야죠.

또, 야후의 성장은 감소세지만,
플리커닷컴이나, 알리바바 같은 쓸만한 자회사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Microsoft도 Web쪽에 완전 손을 놓고 있지는 않았으니,
Yahoo와 Yahoo의 자회사들이 하고 있던 사업분야과 겹치는 부분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이를 잘 결합시키면 어떤 시너지 효과가 날지 기대가 됩니다.
아드레날린이 샘솟는군요!


전선은 Web에서 펼쳐진다

삼국지2라는 게임을 열심히 할 때가 생각나네요.
통일을 앞둘 정도로 어떤 세력이 막강해지면 게임이 재미 없어지잖아요.

역사적으로 오히려 난세에 천재, 영웅들도 더 탄생하게 되구요.
많은 천재, 영웅들이 나와서 활약하게 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우리도 열심히 해서, 수수방관하지 않고 게임에 참여합시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3

Trackback : http://gilverlight.net/trackback/2711 관련글 쓰기

  1. BlogIcon dykin 2008/02/09 17:35 address edit & del reply

    난세의 영웅이 되시길...

    • BlogIcon 길버트 2008/02/10 09:31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

  2. 건태 2008/02/17 23:30 address edit & del reply

    web전장에 제갈량이 되어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