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ixSEA'에 해당되는 글 7건
- 2008/09/27 Arturo Toledo와 실버라이트 워크샵
- 2008/06/23 Dinner @ Bed Supper Club, Bangkok, Thailand (4)
- 2008/06/03 Remix SEA 2008 in Bangkok (6) - Hugeflow Session 2/2 (6)
- 2008/06/03 Remix SEA 2008 in Bangkok (5) - Hugeflow Session 1/2
- 2008/06/03 Remix SEA 2008 in Bangkok (4) - Ready for session
- 2008/06/03 Remix SEA 2008 in Bangkok (3) - Key Note
- 2008/06/03 Remix SEA 2008 in Bangkok (2) - Speaker Room, Opening Ceremony
실버라이트 워크샵
플래셔와 디자이너를 위한 실버라이트 워크샵이 10월 1일, 4일, 8일에 걸쳐
서로 다른 특색의 세가지 행사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Microsoft의 UX Technical Product Manager인 Arturo Toledo가 한국을 방문합니다.
Toledo씨는 개발자가 아닌 디자이너 출신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러분이 참가하셨던,
어느 실버라이트 세미나와는 다른 것을 얻어가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워크샵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여신청은 네이버 실버라이트 카페의 공지 또는,
UX Factory의 공지를 참고해 주세요.
Arturo Toledo @ Remix 08 SEA
Arturo Toledo를 처음 만난 거은 지난 5월 방콕에서 였습니다.
동남아시아 지역(SEA:South Eastern Asia)을 커버하는 Remix 08 SEA행사에서,
Toledo는 Leon Brown과 함께 키노트 발표에 올랐고, UX 트랙의 2개 세션을 진행했었습니다.
Remix SEA 08의 AGENDA 입니다.
Arturo Toledo(왼쪽)과 Leon Brown(오른쪽)의 키노트 발표 모습입니다.
Mix08 때 스캇 거쓰리가 한 것(저글링)처럼 Leon Brown도 무대에서 서커스 하나를 보여줬었는데요.
이 묘기는 Arturo Toledo가 Leon Brown에게 가르쳐 준 것입니다. 도구도 Arturo Toledo 것이구요.
Remix 행사 전날 Microsoft Thailand에 찾아갔는데, 거기서 Toledo를 만나 서커스 도구들을 만져볼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연습하는 박스마일
피터씨도 뒤질세라 열심히 했었죠.
UX 트랙의 첫번째 세션을 마치고 노트북을 가방에 싸는 Toledo의 모습입니다.
이어지는 세션이 저희가 진행하는 세션이었기 때문에 저는 제 노트북을 설치하고 있고,
박스마일은 Toledo에게 세션 잘 봤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두번 째 세션을 앞둔 Toledo가 저희 세션 잘봤다고 엄지를 치켜올려 답례하는 모습입니다.
그는 세션에서 파워포인트를 사용하지 않고 발표내용을 '모두' 담은 고해상도 딥줌 이미지를 하나 띄워 놓고,
이리저리 옮겨가면서 인상적인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Remix 행사의 모든 세션이 끝나고 태국의 행사도우미 아가씨들과 함께 경품추첨에 참여한 Toledo의 모습입니다.
리믹스 행사 끝나고 애프터로 방콕의 유명한 클럽 Bed Supper Club에 갔는데요.
이런 분위기입니다. 침대에 앉아서 식사를 하죠. 술도 한잔하면서
분위기가 고조되면 가운데 스테이지에서 춤도 출 수 있습니다.
200바트를 내면, MASSAGE라고 적힌 티를 입으신 아주머니/아저씨들이 타이마사지도 해줍니다.
‘옆에선 벌써 칼질 시작했는데, 내껀 언제와…’, 식사를 기다리는 박스마일 모습입니다.
Leon Brown도 유쾌하고,
Toledo도 유쾌합니다.
이렇게 Remix SEA 08의 하루는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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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길버트의 생각
2008/09/28 00:26
10월 1일 있을 실버라이트 워크샵의 강사 Arturo Toledo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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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nemiso의 생각
2008/10/01 14:57
리거니 님 강의 끝나고 현재는 토레도강의 중.. 난 개발자라 딴짓중.. 형준는 다 알아서 딴짓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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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nemiso의 생각
2008/10/01 14:57
리거니 님 강의 끝나고 현재는 토레도강의 중.. 난 개발자라 딴짓중.. 형준씨는 다 알아서 딴짓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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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icrosoft, Flash to SilverLight 세미나
2008/10/05 18:28
Microsoft에서 10월 초순 내내 SilverLight 관련 프로모션의 성격을 띈 UX/RIA강조 주간이라는 행사를 엽니다. 그 행사중 첫번째 섹션인 ‘From Flash to SliverLight’이라는 다소 공격적인 마케팅 타...
Dinner @ Bed Supper Club, Bangkok, Thailand

Remix SEA 08 행사가 끝나고, Microsoft Thailand 직원들이 멋진 곳에서 저녁을 사줬습니다.
처음에는 대절한 차를 타고 출발했는데, 차는 정말 아기자기한 장비들을 탑재한 미니밴이었습니다.
어떤 미국 영화를 보여줬는데, 욕설을 매우매우 순화해서 보여주는 영어자막 센스가 압권!
문제는 비도 오고 해서 엄청난 트래픽잼!
20분이 지나도록 거의 제자리였습니다.
결국 내려서 전철을 타고 가기로 하였습니다.
전철역을 향하는 일행.
Leon Brown과 그 뒤로 Ed Quek!
표를 들고 좋아하는 박스마일군!
그리고 Angus Logan (Technical Product Manager for Windows Live Platform)!
며칠 전(6월 15일)에 방한했죠.
표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한 번 쓰고 버리긴 아깝네요. 여러번 쓰겠죠?
빗물이 주룩주룩.
전철이 도착하고, 문이 열리는데... 퇴근 시간이라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문에 붙은 휴즈플로우 디자이너 PeterC
내린 곳은 전철로 한 정류장 Nana역.
태국 문자 하나도 못배워 왔는데요. 아무튼 저렇게 써놓고 Nana라고 읽습니다.
밖을 슬쩍보니... 으흠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데...
멋진 곳이 있더군요!
물탱크처럼 생긴 건물, Bed Supper Club.
비가 오고 있어서 잘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대신 Flickr에 올라온 잘 찍힌 사진을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from : http://flickr.com/photos/shadowlands/2263301096/
Bed Supper Club 식사 후기는 다음 포스트에서... :)
Remix SEA 2008 in Bangkok (6) - Hugeflow Session 2/2

Remix SEA 2008 in Bangkok (2) - Speaker Room, Opening Ceremony
Remix SEA 2008 in Bangkok (3) - Key Note
Remix SEA 2008 in Bangkok (4) - Ready for session
Remix SEA 2008 in Bangkok (5) - Hugeflow Session 1/2
Remix SEA 2008 in Bangkok (6) - Hugeflow Session 2/2
드디어 쉬버라이트닷넷의 차례입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Silverlight 1.1 시대에 Farseer 물리엔진을 활용해서 구현한 쉬버마리오를
Silverlight 2 Beta1 버전으로 포팅을 했습니다.
쉬버마리오의 시연이 끝나자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세션 중간에 박수를 받을 줄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태국분들이 슈퍼마리오를 좋아하시나 봅니다. :)
마찬가지로 Farseer 물리엔진을 활용한 Tag Chain의 소개
박스마일의 미디어플레이어.
텍스트 드래곤 (방명록)의 소개
그리고 제스쳐 인식 데모를 통해 Hugeflow 웹사이트를 띄워주고, 저와 바통터치를 하였습니다.
DeepZoom Viewer Lite 컴포넌트에 대한 소개를 하고 제 블로그에 간단하게 DeepZoom Viewer를
통해 컨텐츠를 추가하는 방법을 보여줬습니다.
이어서 Silverlight를 통해 Virtual Earth를 Rich하게 활용하고 있는 로지크래프트 데모.
PIGMAP이 마지막으로 소개되었습니다.
태국지도를 초기화면 중앙에 등장시키면서 시작합니다.
(중략)
장황한 설명이 끝나고 세션이 모두 끝났습니다.
(PIGMAP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마 Remix Korea에서 들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
세션이 끝나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몰려나와 질문을 하셔서 조금 진땀을 뺐습니다.
(이때 박스마일은 왼쪽에서 박스마일이 발표했던 부분에 대해서 또 질문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 사진을 먼저 실버라이트 카페에 공개 했더니 어느 회원분께서 삥뜯기는 장면 같다고 하셔서,
듣고 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
질의응답 끝나고 로비로 나왔는데, 어떤 한 무리의 여자분들께서 'I like your demo' 하면서
엄지 손가락들을 치켜 올려주셔서 기분이 좋았다는...
영어데모라서 하고 싶은 말 다 못하고 내려와서 자체 만족도가 매우 낮았는데,
다행히 태국 분들도 영어가 약해서 그런지, 볼 것 많았던 저희 데모가 매우 맘에 드셨나 봅니다.
또, 한국에 돌아와서 받은 Ed Quek(Reginal Manager, Microsoft Asia Pacific)의 메일에는
세션 끝나고 두 사람이 자기한테 오더니, "I love Korean design!"이라고 했다는 군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Trackback : http://gilverlight.net/trackback/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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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리거니의 느낌
2008/08/04 06:59
오늘의 티셔츠 광고판은 길버트와 박스마일님이 입었던 바로 그 shiverlight.net...
Remix SEA 2008 in Bangkok (5) - Hugeflow Session 1/2

Remix SEA 2008 in Bangkok (2) - Speaker Room, Opening Ceremony
Remix SEA 2008 in Bangkok (3) - Key Note
Remix SEA 2008 in Bangkok (4) - Ready for session
Remix SEA 2008 in Bangkok (5) - Hugeflow Session 1/2
Remix SEA 2008 in Bangkok (6) - Hugeflow Session 2/2
ARTURO의 세션이 끝나고 쉬는 시간입니다. ARTURO가 시간을 조금 초과했습니다.
준비와 점검을 서둘러야 합니다.
제가 노트북을 세팅하는 동안 박스마일은 '사와디크랍(태국인사)'를 연습해 봅니다.
그런데 큰일이 났네요. 좀전까지 잘되었던 네트워크를 찾을 수 없습니다.
부랴부랴 데모용 노트북을 박스마일의 노트북으로 교체하고, 청중들을 맞이합니다.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도우미 누님의 소개말이 있은 후,
박스마일의 '사와디크랍'으로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세션 주제는 'The Flow of Silverlight in Korea' 였습니다.
"한국에는 실버라이트에 관련해서 3가지 큰 흐름이 있는데,
하나는 미디어 스트리밍에 대한 것, 다른 하나는 DeepZoom에 관한 것 그리고 마지막은 무엇일까요?
맞추시는 분에게는 저희가 입은 티와 똑같은 티를 드립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입니다.
어떤 분이 큰 목소리로 '휴즈플로우'라고 외쳐서 그분에게 티셔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그 다음 NView의 사례 소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MNet의 TVDeep 사례가 소개되었고,
그 다음에 이어서 NewsBank의 DeepZoom과 PCASO 서비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사진이 너무 많아서 포스트가 길어지는 관계로
다음 글에 이어서...
Remix SEA 2008 in Bangkok (4) - Ready for session

Remix SEA 2008 in Bangkok (2) - Speaker Room, Opening Ceremony
Remix SEA 2008 in Bangkok (3) - Key Note
Remix SEA 2008 in Bangkok (4) - Ready for session
Remix SEA 2008 in Bangkok (5) - Hugeflow Session 1/2
Remix SEA 2008 in Bangkok (6) - Hugeflow Session 2/2
점심식사 후 장비 테스트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저희 세션은 점심식사 후 두번째 세션이었습니다.
MNet 사례 시연을 위한 점검
피그맵 시연 점검
쉬버라이트닷넷의 Gesture 인식 예제 점검
쉬버마리오 점검
점검이 끝나고 잠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열심히 실버라이트 티셔츠를 팔고 있었습니다.
푸짐한 열대과일과 간식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만, 긴장이 되어서 손이 가질 않았습니다.
지금 와서보니까 정말 먹고 싶네요.
Remix SEA 2008 in Bangkok (3) - Key Note

Remix SEA 2008 in Bangkok (2) - Speaker Room, Opening Ceremony
Remix SEA 2008 in Bangkok (3) - Key Note
Remix SEA 2008 in Bangkok (4) - Ready for session
Remix SEA 2008 in Bangkok (5) - Hugeflow Session 1/2
Remix SEA 2008 in Bangkok (6) - Hugeflow Session 2/2
일정표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사실 저희 세션 준비하느라고 Key Note를 못봤어요.
대신 그 전날 Microsoft Thailand 방문했을 때, Angus Logan 등이 Dry Run 하는 방에서
대충 봤었습니다.
Key Note는 우리 디자이너 피터씨만 들어가서 사진을 몇장 남겨왔습니다.
무대에 등장한 Leon Brown의 모습입니다.
Leon Brown은 Microsoft Asia Pacific, India and Greater China의
User Experience and Designer Market Regional Manager란 직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들어오기 전 Adobe에서 일했답니다. 그가 있는 동안 Illustrator의 5개 버전의
릴리즈가 있었구요, Adobe Creative Suite 2 (통칭 CS2)도 나왔다니, 마이크로소프트로 옮긴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네요.
그리고 ARTURO TOLEDO입니다.
Microsoft 본사의 UX TECHNICAL PRODUCT MANAGER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들어오기 전 Milton Frank Studio라는 Boutique Interactive Development Studio를
설립하여 운영했었답니다.
MIX08에서도 있었던 '태양의 서커스' 관련한 Show를 준비했나 봅니다.
(MIX08에서는 스캇 형님이 직접 저글링 묘기를 선사했었죠.)
그리고 Angus Logan의 Windows Live Platform에 대한 키노트
Angus Logan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SENIOR TECHNICAL PRODUCT MANAGER이구요.
지난 2월 시애틀에서 저에게 Windows Live Platform을 가르쳤던,
Ben Williams씨에게 봉급을 주는... 나이에 비해 높은 직급에 올라 있었습니다. wow!
Remix SEA 키노트의 전반적인 내용은 MIX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Remix SEA 2008 in Bangkok (2) - Speaker Room, Opening Ceremony

Remix SEA 2008 in Bangkok (2) - Speaker Room, Opening Ceremony
Remix SEA 2008 in Bangkok (3) - Key Note
Remix SEA 2008 in Bangkok (4) - Ready for session
Remix SEA 2008 in Bangkok (5) - Hugeflow Session 1/2
Remix SEA 2008 in Bangkok (6) - Hugeflow Session 2/2
Speaker Room이 열렸습니다. 저희가 일등으로 들어왔네요. ^^
이곳이 행사 내내 Speaker들의 대기 장소로 사용되었습니다.
PeterC의 목줄(?)
Grand Ballroom에는 총 432석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키노트를 앞두고 불이 꺼지면서, 개막행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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